테슬라는 9월 3일 목요일 오스틴 캠퍼스 문을 열고, 운전대도 페달도 없는 2인승 자동차를 실제 상업 운행 환경에서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초대장은 일부 로보택시 탑승객들에게 발송됐고, 행사는 생중계될 예정입니다. 그런데 테슬라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가장 잘 설명해 주는 숫자는 행사 나흘 전에 나왔고, 테슬라는 그 사실을 알리지 않았습니다. 크라우드소싱 집계 사이트…
-
-
선단에 맞춰 차를 다시 설계하다 — 9월 3일 사이버캡 공개가 실제로 보여주는 것
테슬라가 9월 3일 오스틴에서 사이버캡(Cybercab) 런치 이벤트를 연다. 초대장은 8월 17일부터 23일 사이에 로보택시를 이용한 승객들에게 발송됐고, 참석 회신 마감은 8월 30일이다. 날짜보다 중요한 것은 이 행사의 성격이다. 콘셉트카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첫 사이버캡은 2026년 2월 17일 기가팩토리 텍사스 라인에서 나왔고, 연속 생산은 4월에 시작됐다. 7월까지 100대가 넘는…
-
5,000대를 허락받고 스무 대를 굴린다 – 네바다 로보택시 표결이 실제로 승인한 것
지난 8월 20일 목요일, 네바다주 교통국(NTA)이 세 건의 허가를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이 세 허가를 합치면 앞으로 12개월 동안 라스베이거스가 속한 클라크 카운티에 최대 8,000대의 로보택시가 다닐 수 있다. 가장 큰 몫은 테슬라가 가져갔다. 5,000대다. 웨이모와 우버가 각각 1,000대를 받았고, 아마존 계열의 죽스(Zoox)는 이미 100대짜리 별도 허가를 갖고 있다. 빠르게 읽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