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최신현 교수 연구팀이 데이터가 변하는 속도에 맞춰 스스로 반응 특성을 프로그래밍하는 AI 반도체 'PDM'을 개발했다. 혼합 속도 시계열 데이터 예측 오차를 최대 40배 줄인 이 '카멜레온 반도체'의 원리와 의미를 짚어본다.
KAIST 최신현 교수 연구팀이 데이터가 변하는 속도에 맞춰 스스로 반응 특성을 프로그래밍하는 AI 반도체 'PDM'을 개발했다. 혼합 속도 시계열 데이터 예측 오차를 최대 40배 줄인 이 '카멜레온 반도체'의 원리와 의미를 짚어본다.